GTA5 스토리 6부 · FIB가 부르는 살아 있는 시체
이 글의 목차
로스 산토스에 돌아온 트레버와 마이클의 재회는 평온한 일상을 허락하지 않는다. FIB의 부패 요원 데이브와 스티브는 마이클을 범죄의 굴레로 끌어들이며 IAA와의 권력 다툼에 이용한다. 마이클과 프랭클린, 트레버는 국가 기관의 도구로 전락해 위험한 임무를 수행한다.
스포일러 안내: GTA5 싱글플레이의 도입부터 세 가지 결말까지 설명하는 20부 상세 연재입니다. 게임 속 사건을 바탕으로 새로 쓴 해설이며 공식 소설이나 대사집이 아닙니다. 동시에 열리는 임무와 선택 사건은 진행 순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습격의 접근 방식과 결말 A·B·C는 서로 다른 대안이며 한 번의 플레이에서 차례로 일어난 사건이 아닙니다. 삽화는 게임의 인물·장소를 참고한 AI 장면 재구성입니다.
1. 데드 맨 워킹 · 시체 안치소의 잠입

마이클 드 산타는 FIB 요원 데이브 노턴의 호출을 받고 로스 산토스 북부의 갈릴레오 천문대로 향한다. 데이브는 마이클이 밴젤리코 보석상 습격 사건에 가담했다는 사실을 추궁한다. 마이클은 이를 인정하며 트레버 필립스의 갑작스러운 방문에 대해 털어놓는다. 데이브는 마이클의 범죄가 세상에 드러나면 자신의 과거 불법 거래와 위장 공작까지 모두 발각될 위기에 처한다고 경고한다.
데이브는 자신의 경력을 지키기 위해 마이클을 이용하기로 한다. 그는 페르디난드 케리모프라는 인물의 사진을 보여주며, 그가 데이브와 상관들의 목을 날려버릴 수 있는 정보를 쥐고 있다고 설명한다. IAA는 케리모프가 죽었다고 주장하지만, FIB는 그가 어딘가에 억류되어 심문을 받고 있다고 의심한다. 데이브는 삼엄한 경비가 깔린 IAA 안치소에 잠입해 시신을 확인해야 한다며, 갑자기 둔기로 마이클의 머리를 내리쳐 기절시킨다.
마이클이 의식을 되찾았을 때, 그는 시체 가방에 담겨 검시소 수술대 위에 누워 있었다. 두 명의 검시관이 시체 가방을 열고 마이클의 사인에 대해 추측하는 대화를 나눈다. 기회를 엿보던 마이클은 갑자기 상체를 일으켜 검시관 중 한 명의 목을 졸라 기절시키고, 놀란 다른 한 명은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방을 빠져나간다. 마이클은 근처 쓰레기 봉투에 버려져 있던 자신의 옷을 찾아 입고 상황을 살핀다.
그때 마이클을 찾기 위해 무장한 IAA 요원이 검시소 안으로 들어온다. 마이클은 엄폐물 뒤에 숨어 있다가 요원의 등 뒤로 몰래 다가가 목을 쳐서 제압한다. 방 안에 있던 두 구의 시신을 확인한 마이클은 둘 다 여성의 시신이며 케리모프가 이곳에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는 즉시 데이브에게 전화를 걸어 상황을 보고하고, 데이브는 최상층으로 올라오면 빠져나갈 길을 열어주겠다고 답한다.
기절한 요원의 권총을 탈취한 마이클은 계단을 오르며 앞을 가로막는 수많은 IAA 요원들과 치열한 총격전을 벌인다. 이동 중 데이브로부터 최상층 증거 보관실의 쓰레기 봉투 안에 압수당한 무기들이 있다는 문자 메시지가 도착한다. 최상층에 도달한 마이클은 자신의 무기를 되찾아 화력을 보강하고, 남은 요원들을 모두 사살한 뒤 창문을 깨고 건물 아래에 있는 쓰레기 수거함으로 뛰어내린다.
수거함에 무사히 착지한 마이클은 빗발치는 총탄을 피해 재빨리 몸을 숨기며 현장을 벗어난다. 경찰의 대대적인 추격을 따돌리는 데 성공한 그는 보석상 작업의 동료였던 프랭클린 클린턴에게 전화를 걸어 엘 부로 하이츠의 유전 지대에서 만나자고 제안한다. 이후 데이브에게 다시 연락해 자신이 죽인 요원들의 수를 언급하며 임무의 진짜 목적을 따져 묻는다. 데이브는 FIB와 IAA가 도시 어딘가에 숨겨진 거대한 표적을 찾아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경쟁 중이라고 설명한다.
유전 지대에서 프랭클린과 만난 마이클은 그에게 당장 도시를 떠나라고 경고한다. 마이클은 과거 잘못된 사람이 죽은 후 부패한 요원과 개인적으로 거래해 죽음을 위장하고 새 신분으로 살게 되었으나, 은퇴를 번복하면서 다시 문제가 얽히게 되었다고 고백한다. 그는 자신이 천사가 아니지만 트레버에 비하면 나은 편이라며, FIB와 다른 세력 사이에서 줄타기를 해야 하는 자신의 처지를 설명한다. 이는 정식 증인 보호 프로그램을 통한 은퇴가 아니라 데이브와 마이클의 은밀한 거래였다. 프랭클린은 죽음과 다름없는 길이라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마이클을 돕겠다고 자처하고, 마이클은 훗날 큰 건수를 약속하며 그를 돌려보낸다.
2. 셋이서 한 조 · IAA 건물의 로프

마이클은 로스 산토스 시내의 FIB 건물과 IAA 건물 사이 광장에서 데이브 노턴과 그의 상관 스티브 헤인즈, 그리고 앤드리어스 산체스를 만난다. 스티브는 마이클을 보자마자 노골적인 적대감을 드러내며 그를 죽이고 싶다고 위협한다. 마이클은 억지로 존중하는 태도를 보이며, IAA가 페르디난드 케리모프를 자신들의 건물 내부에 억류하고 있다는 정보를 제공한다. 요원들은 케리모프가 입을 열어 자신들의 경력을 망치기 전에 그를 빼내야 한다고 결론 내린다.
데이브와 마이클은 엘 부로 하이츠에 위치한 커빙턴 물류 창고로 이동한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 데이브는 마이클에게 프랭클린 클린턴에게 전화를 걸어 저격 지원을 요청하라고 지시하며, 말을 듣지 않으면 그의 이모 집으로 요원들을 보내겠다고 협박한다. 또한 데이브는 헬기 조종을 위해 트레버 필립스를 이미 섭외해 두었다고 밝힌다. 마이클은 과거 브래드를 죽인 요원과 함께 일한다는 사실을 트레버가 알게 되면 위험해질 것이라며 강하게 반발하지만, 데이브는 계획을 강행한다.
창고에 도착한 마이클은 데이브를 먼저 돌려보낸 뒤, 안에서 대기 중이던 프랭클린과 트레버를 만난다. 트레버는 마이클과 프랭클린 사이의 유사 부자 관계를 비꼬며 불쾌한 기색을 드러낸다. 마이클은 두 사람을 정식으로 소개하고 작전 역할을 분담한다. 트레버는 헬기 조종을 맡고, 프랭클린은 IAA 건물 맞은편 옥상에 자리 잡아 저격으로 엄호하는 계획이다. 트레버는 과거의 동료 브래드도 구해낼 것인지 묻지만, 마이클은 대답을 회피한다.
프랭클린이 저격 위치로 이동하는 동안, 마이클은 로프 하강을 위한 전술 장비로 갈아입는다. 트레버가 조종하는 헬기에 탑승한 마이클은 IAA 건물로 향하는 도중, 자신이 과거 동료들을 떠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가족 때문이었다고 변명한다. 하지만 트레버는 마이클의 이기적인 선택이 현재의 상황을 만들었다며 여전히 분노를 거두지 않는다. 헬기가 IAA 건물 옥상 근처에 정지하자, 마이클은 로프를 타고 건물 외벽을 따라 하강하기 시작한다.
36층 창문 밖으로 내려온 마이클은 내부에서 한 여성 요원이 손전등으로 케리모프를 구타하며 심문하는 장면을 목격한다. 케리모프는 거대한 음모의 주모자가 아닌 단순한 가전제품 설치 기술자였으나, 요원들은 그에게 억지 자백을 강요하고 있었다. 마이클은 창문을 깨고 난입하여 케리모프를 붙잡는다. 방 안에 있던 IAA 요원들이 마이클을 향해 총을 겨누는 순간, 맞은편 옥상에 대기하던 프랭클린이 저격총으로 요원들을 정확히 사살하며 마이클을 엄호한다.
마이클은 케리모프를 붙잡은 채 창문 밖으로 몸을 던져 헬기에 매달린다. 그들이 탈출하려는 찰나, 세 대의 무장한 FIB 헬기가 나타나 트레버의 헬기를 맹렬히 추격하기 시작한다. 공중에 매달린 마이클과 옥상의 프랭클린은 협공을 펼쳐 추격해 오는 헬기들을 차례로 격추한다. 케리모프는 안전벨트를 매고 있음에도 헬기에서 떨어질 것 같다며 극심한 공포에 질려 비명을 지른다.
트레버는 뛰어난 조종 실력으로 남은 위협을 따돌리고 커빙턴 물류 창고로 무사히 귀환한다. 지상에 도착한 케리모프는 마이클에게 목숨을 구해줘서 고맙다고 인사하지만, 대기하고 있던 FIB 요원들은 그의 머리에 자루를 씌우고 건설 현장 밴에 거칠게 밀어 넣는다. 임무가 끝난 후 트레버는 마이클이 FIB의 개가 되었다며 조롱하고, 프랭클린을 철없는 어른으로 키울 작정이냐고 묻는다. 트레버는 프랭클린을 괜찮은 청년이라 평가한 뒤 헬기를 몰고 현장을 떠난다.
3. 규정대로 · 국가기관이 만든 희생자

스티브 헤인즈는 마이클과 트레버를 배닝에 위치한 한 창고로 불러들인다. 창고 입구에서 그들은 메리웨더 보안 회사의 CEO인 데빈 웨스턴이 자리를 떠나는 모습을 짧게 목격한다. 창고 내부에는 스티브가 IAA 건물에서 납치해 온 페르디난드 케리모프를 의자에 결박해 둔 상태였다. 스티브는 케리모프가 아제르바이잔의 첩자이며 중요한 정보를 숨기고 있다고 주장한다. 케리모프는 자신이 불법 활동과 무관한 가전제품 설치 기술자일 뿐이라고 애원하지만, 스티브는 심전도 모니터와 각종 고문 도구를 준비하며 억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한다.
스티브는 트레버에게 심문실에 남아 케리모프에게서 표적의 위치를 알아내라고 지시한다. 트레버는 스티브의 명령에 따라 케리모프에게 물리적인 폭력을 가하기 시작한다. 극심한 공포와 고통에 짓눌린 케리모프는 FIB가 찾는 인물이 록포드 힐스에 거주하고 있다는 정보를 털어놓는다. 마이클과 데이브 노턴은 이 정보를 바탕으로 표적을 암살하기 위해 록포드 힐스로 향한다. 이동 중 마이클은 트레버가 자신들의 비밀에 깊이 개입하게 된 상황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출한다.
마이클과 데이브가 록포드 힐스의 저택에 도착하지만, 그곳은 암살 표적의 은신처가 아니라 리얼리티 텔레비전 쇼의 촬영장이었다. 스티브가 엉뚱한 정보를 바탕으로 작전을 지시했음이 드러나자, 데이브는 스티브에게 전화를 걸어 상황을 보고하고 새로운 주소를 요구한다. 이에 따라 창고에 남은 트레버는 케리모프를 상대로 더욱 가혹한 행위를 강요받는다. 트레버는 케리모프의 심박수를 확인하며 그가 심장마비를 일으킬 때마다 아드레날린 주사를 놓아 강제로 의식을 되살리는 잔혹한 과정을 반복한다.
견딜 수 없는 고통 속에서 케리모프는 타히르 자반이라는 이름을 언급하며, 그가 처마쉬의 해변가 저택에 살고 있다고 실토한다. 마이클과 데이브는 즉시 처마쉬로 이동하여 저택 건너편에 감시 자리를 잡는다. 감시 도중 데이브는 자신이 죽은 브래드 스나이더를 사칭하여 트레버와 편지를 주고받으며 그를 감시해왔다는 사실을 마이클에게 고백한다. 저택에서는 파티가 열리고 있었고, 마이클은 표적을 특정하기 위해 더 구체적인 인상착의를 요구한다.
마이클의 요청에 따라 창고에서는 추가적인 폭력이 이어진다. 케리모프는 자반이 중년의 나이에 덥수룩한 수염을 기르고 있으며, 골초에 왼손잡이라는 구체적인 특징들을 차례로 털어놓는다. 마이클은 저격총의 조준경을 통해 파티장 인원들을 관찰하다가, 케리모프가 묘사한 모든 외형적 조건과 일치하는 인물이 혼자 담배를 피우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그를 사살한다.
암살이 성공적으로 끝나자 스티브는 트레버에게 이용 가치가 없어진 케리모프를 제거하라고 명령한 뒤 창고를 떠난다. 하지만 트레버는 스티브의 지시를 무시하고 케리모프의 결박을 풀어준다. 그는 부상당한 케리모프를 자신의 차에 태워 로스 산토스 국제공항으로 향한다. 이동하는 동안 케리모프는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호소하지만, 트레버는 국가 기관의 표적이 된 이상 목숨을 부지하려면 당장 나라를 떠나야 한다고 냉정하게 조언한다.
공항에 도착한 트레버는 케리모프를 내려주며, 고문이라는 행위가 정보를 얻는 데 얼마나 비효율적이고 위선적인 방식인지 비판한다. 케리모프는 처음부터 자신이 아는 모든 것을 말할 의지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국가 기관은 정해진 절차라는 명목하에 불필요한 폭력을 강요했다는 것이다. 트레버는 억울하게 희생될 뻔한 기술자를 살려보내며, FIB가 주도한 맹목적인 폭력의 모순을 꼬집는다.
4. 누가 요가를 말했나 · 가족이 떠난 집

마이클은 록포드 힐스의 자택 거실에서 낡은 영화를 보며 휴식을 취하려 하지만, 아내 아만다의 등장으로 평온은 금세 깨진다. 아만다는 트레버가 다시 나타난 이후 마이클이 가족의 삶을 더욱 망치고 있다며 거칠게 비난한다. 두 사람의 말다툼이 격해지던 중, 아만다의 요가 강사인 파비앙 라루슈가 정원으로 들어와 요가를 제안한다. 아만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마이클은 갈등을 무마해 보려는 생각에 요가 수업에 동참하기로 한다.
정원에서 파비앙의 지시에 따라 요가 자세를 취하던 마이클은 뻣뻣한 몸 때문에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억지로 동작을 따라 한다. 하지만 수업이 진행될수록 파비앙은 아만다에게 노골적이고 민망한 자세를 요구하기 시작한다. 급기야 파비앙이 아만다의 뒤에 밀착하여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시도하자, 이를 성적인 접근으로 간주한 마이클은 분노를 참지 못하고 파비앙을 향해 돌진한다.
그러나 파비앙은 마이클의 공격을 가볍게 피했고, 중심을 잃은 마이클은 수영장 물속으로 처박히고 만다.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마이클을 내려다보며 아만다는 완전히 질렸다는 표정으로 집을 떠나 다시는 돌아오지 않겠다고 선언한다. 굴욕감과 분노에 휩싸인 마이클은 젖은 옷을 입은 채 아들 지미의 방으로 향한다. 그는 가족과의 관계를 회복해 보려는 마음에 게임에 빠져 있는 지미를 억지로 끌고 외출에 나선다.
마이클과 지미는 차를 타고 지미가 원하는 버거 샷으로 향한다. 이동하는 내내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해 날 선 비난을 쏟아낸다. 지미는 마이클이 위선자이자 괴물이라고 쏘아붙이고, 마이클은 서툰 방식으로 아들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려 하지만 대화는 겉돌기만 한다. 버거 샷에 도착한 지미는 차에서 내려 마리화나와 정체불명의 약물이 섞인 음료를 구매한 뒤 다시 조수석에 올라탄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지미는 마이클에게 자신이 산 음료를 건넨다. 아무런 의심 없이 음료를 마신 마이클은 얼마 지나지 않아 시야가 흐려지고 극심한 어지러움을 느끼며 차를 갓길에 세운다. 지미는 자신이 마이클의 은행 계좌에서 돈을 빼냈으며, 아버지가 스스로를 망치는 것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약을 먹였다고 뻔뻔하게 말한다. 지미는 몸을 가누지 못하는 마이클을 차 밖으로 밀어내고 차를 몰아 달아나 버린다.
길바닥에 버려진 마이클은 약물 기운이 퍼지면서 심각한 환각 상태에 빠져든다. 그는 골목길에서 원숭이 무리에게 둘러싸이는 기괴한 환영을 보고, 곧이어 외계인의 우주선으로 납치되는 생생한 환각을 경험한다. 우주선에서 밖으로 내던져진 마이클은 로스 산토스 상공을 끝없이 추락하며, 귓가에 맴도는 가족들과 데이브 노턴의 환청에 시달린다.
환각에서 깨어난 마이클은 속옷 차림으로 집 근처 공원 바닥에 쓰러져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그는 깨어나자마자 구역질을 하며 비틀거리는 걸음으로 저택에 돌아온다. 하지만 텅 빈 집 안에는 아무도 없었고, 주방 식탁 위에는 아만다가 남긴 편지 한 장만이 덩그러니 놓여 있었다.
편지에는 마이클의 폭력적인 행동, 지미를 태우고 약물에 취해 운전한 사실, 그리고 끊임없이 가족을 위험에 빠뜨리는 그의 범죄 행각에 대한 아만다의 절망이 담겨 있었다. 그녀는 변호사와 상담할 예정이며, 마이클에게 제발 죽지만 말아 달라는 차가운 당부를 끝으로 이별을 통보했다. 마이클은 분노와 좌절감에 휩싸여 편지를 찢어버린다. 그는 텅 빈 저택의 현관 계단에 홀로 주저앉아, 자신의 과거와 통제할 수 없는 분노가 결국 모든 가족을 떠나게 만들었음을 뼈저리게 실감한다.
이 편에서 다룬 임무
Dead Man Walking · Three's Company · By the Book · Did Somebody Say Yoga?
자료와 확인 범위
GTA V 싱글플레이 본편의 임무와 인물 관계를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Rockstar Games는 공식 게임 소개이며 Grand Theft Wiki는 세부 임무 확인에 사용한 비공식 팬 자료입니다. 선택 행동과 미공개 장면을 확정 사건으로 만들지 않고, GTA Online과 GTA VI의 이야기를 섞지 않습니다. 원문 대사를 옮기거나 참고 자료를 전문 번역한 글이 아닙니다.
Rockstar Games · GTA V 공식 게임 소개
Grand Theft Wiki · Dead Man Walking
Grand Theft Wiki · Three's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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