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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삼국무쌍 프로듀서, 리마스터보다 신작 개발 선호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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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삼국무쌍 프로듀서, 리마스터보다 신작 개발 선호 밝혀
진삼국무쌍의 프로듀서 토모히코 쇼는 남은 경력을 이전 작품의 리마스터 제작보다는 새로운 게임이나 후속작 개발에 쓰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쇼는 구작을 리마스터하는 작업이 거의 완전한 리메이크 수준에 이를 수 있다고 설명하며, 은퇴 전까지 과연 몇 개의 게임을 더 만들 수 있을지 고민하기 시작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발언은 시리즈 25주년을 맞아 플레이스테이션 2 초기 작품을 언리얼 엔진 5로 업데이트한 진삼국무쌍 3 컴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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