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진삼국무쌍의 프로듀서 토모히코 쇼는 남은 경력을 이전 작품의 리마스터 제작보다는 새로운 게임이나 후속작 개발에 쓰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쇼는 구작을 리마스터하는 작업이 거의 완전한 리메이크 수준에 이를 수 있다고 설명하며, 은퇴 전까지 과연 몇 개의 게임을 더 만들 수 있을지 고민하기 시작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발언은 시리즈 25주년을 맞아 플레이스테이션 2 초기 작품을 언리얼 엔진 5로 업데이트한 진삼국무쌍 3 컴플리트 에디션 리마스터가 닌텐도 스위치 2, PC, 플레이스테이션 5, 엑스박스 시리즈 X/S로 출시된 이후 나왔습니다.
향후 리마스터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한 것은 아니며 최신작의 성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보았지만, 자신은 신작에 집중하고 다른 팀원이 차기 리마스터를 맡을 수도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