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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4강] 저그의 시대 주인공은 ‘김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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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4강] 저그의 시대 주인공은 ‘김민철’

김민철은 6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구글 플레이 ASL 시즌22 4강 2경기에서 박상현을 세트 스코어 4대2로 꺾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사전 예측과 선수 설문에서 박상현이 57%의 지지를 받으며 우세할 것으로 점쳐졌으나 결과는 반대였다. 초반에는 박상현이 2세트를 먼저 가져가며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박상현은 뮤탈리스크와 스커지 컨트롤을 통해 김민철의 일꾼을 괴멸시키며 기선을 제압했으나, 김민철은 0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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