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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티넘게임즈, 주요 창작자들의 이탈 속에도 베요네타 프랜차이즈 지속 의지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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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티넘게임즈, 주요 창작자들의 이탈 속에도 베요네타 프랜차이즈 지속 의지 표명

플래티넘게임즈의 아츠시 이나바 CEO는 스튜디오를 떠난 주요 창작자들의 공백에도 불구하고 베요네타 프랜차이즈를 계속해서 확장하고 개발할 의도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카미야 히데키가 회사를 떠난 데 이어 타우라 타카히사, 미야타 유스케, 사이토 켄지 같은 인재들도 잇따라 회사를 떠났습니다. 아츠시 이나바는 패미통과의 인터뷰에서 베요네타의 캐릭터와 세계관을 확장하고 싶다는 강한 열망을 드러내며 향후 어떤 형태로 나타날지 기다려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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