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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10월 15일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투자유치 데모데이와 게임 테스트 지원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되는 경기게임오디션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 행사에는 역대 최다인 404개의 게임이 접수되었으며 일반 부문 344개, 학생 부문 60개가 참여했다. 서류 심사와 1차 오디션을 거쳐 일반 부문 10개와 학생 부문 3개 등 총 13개의 최종 진출작이 선정되었다.

최종 오디션 무대에서는 전문가 심사위원단과 청중평가단의 심사를 통해 순위가 가려지며, 13개사는 투자사와 퍼블리셔를 상대로 투자유치 발표를 진행한다. 또한 민관학 협력 테스트를 통해 120명의 테스터가 출시 예정 게임의 편의성과 완성도를 점검할 예정이다.

탁용석 경기콘텐츠진흥원 원장은 국내 게임 개발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고 전했으며, 세부적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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