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개발사 Corecrew는 협동 채굴 공포 코미디 게임 '콜 듀티(Coal Duty)'가 10월 27일 스팀에서 앞서 해보기(얼리 액세스)로 출시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게임은 1~5인 플레이를 지원하며, 국가가 시민들에게 엄격한 채굴 할당량을 강제한다는 독특한 설정을 특징으로 합니다.
플레이어는 할당량을 관리하는 동시에 광산을 탐험하며 밀수나 암시장용 전리품 수집과 같은 불법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핵심 메커니즘 중 하나는 근접 음성 채팅으로, 이를 통해 플레이어 간 협동이 가능하지만 터널에 숨어 있는 정체불명의 존재들이 이 대화를 엿들을 수 있다는 경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앞서 해보기 버전은 이전 데모보다 크게 확장되어 여러 난이도, 다양한 생태계, 새로운 생명체, 추가 탈출 장비 등을 선보입니다. 개발진은 두 가지 엔딩 중 첫 번째 엔딩에 도달하는 데 약 5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며, 다른 탈출 경로를 찾는 플레이어를 위한 추가 콘텐츠도 계획 중입니다.
Corecrew는 12~18개월 동안 앞서 해보기 기간을 가질 예정이며, 이 기간 동안 더 많은 아이템, 도구, 생태계를 추가할 계획입니다. 게임은 출시 시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간체)를 포함한 13개 언어로 제공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