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넥슨은 7일부터 블리자드의 PC 게임 오버워치 시즌5 어둠의 신조를 시작했다. 이번 시즌에는 뱀파이어 콘셉트의 신규 지원 영웅 독트린이 합류하여 주입 기술과 활기 드론 등으로 아군을 회복하고 적을 공격하며, 궁극기 구제를 사용할 수 있다.
아이슬란드 화산 지대를 배경으로 한 신규 호위 전장 그림스뵈튼이 추가되었으며 독트린이 감금되었던 장소라는 설정이다. 기존 영웅 중 솜브라는 지원 역할군으로 변경되었고 로드호그는 쓰레기 압축기 기술이 추가되었다.
나 혼자만 레벨업과의 협업이 20일까지 진행되어 전설 스킨 등이 추가된다. 국가권력급 금손 영웅 선발전은 1000만원 상당의 상품을 제공하며 16일부터 23일까지는 총상금 2000만원의 러너 리그 스트리머 대회가 열린다.
한국 전통 설화 속 창귀를 소재로 한 범 내려온다 이벤트가 20일까지 진행되어 창귀 내금위 캐서디 전설 스킨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오버워치 챔피언스 시리즈 코리아 스테이지3는 9일부터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