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가 한국의 유명 IP인 나 혼자만 레벨업과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이번 제휴를 통해 오버워치 영웅들은 원작의 주요 인물들로 변신하게 된다. 대표적으로 겐지는 주인공 성진우를 모티브로 삼으며, 라이프위버는 최종인 테마의 스킨을 선보인다. 이외에도 차해인, 리퍼가 맡은 이그리트, 라인하르트가 담당하는 아이언 등이 포함되었다.
각 작품을 대표하는 특징들을 영웅들의 개성에 맞춰 재해석한 것이 이번 협업의 핵심이다. 상징적인 인물들과 연출이 어떻게 구현될지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버워치와 나 혼자만 레벨업 컬래버레이션에 대한 구체적인 출시 일정과 추가 상품 정보는 앞으로 차례대로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