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콘텐츠 IP 기업과 지역 상권의 상생을 위한 2026년 서부권역 콘텐츠 IP 활용 확장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도내 콘텐츠 IP 기업과 지역 카페를 연결해 컬래버레이션 테마 공간을 조성합니다.

님블뉴런은 안양시 평촌역 인근 카페 두 곳과 손을 잡았습니다. 단기 팝업 스토어 대신 연말까지 테마 카페를 운영하여 콘텐츠 IP의 생명력을 지속하기 위한 인프라를 구축할 방침입니다.

해당 카페들에서는 콘텐츠 IP 굿즈와 컬래버레이션 메뉴가 판매됩니다. 이와 함께 지식재산권을 활용한 다양한 팬 행사도 함께 개최될 예정입니다.

탁용석 경기콘텐츠진흥원 원장은 IP 가치 확대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하는 일석이조의 사업이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참여 기업은 대관료 부담 없이 오프라인 거점을 마련하고 카페는 방문객을 늘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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