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엔씨소프트는 최근 아이온2 라이브 방송을 통해 김남준 개발 PD와 소인섭 사업 실장이 서버 간 격차와 향후 개발 계획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회사는 글로벌 서버와 국내 서버 간의 차이로 발생한 불편함에 대해 사과하며, 글로벌 개선 사항을 국내 버전에도 순차적으로 적용할 것이라고 확인했습니다. 전투 메커니즘은 매크로 사용보다 수동 조작을 우선시하도록 대대적으로 개편 중입니다.

개발진은 게임 플레이 균형을 맞추기 위해 공격 속도와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능력치를 조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PvP 조정은 장비 기반의 격차를 줄이고 대규모 전투에서 근접 클래스의 생존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던전 운영 방식도 다양한 난이도 단계에 걸쳐 보상을 더 고르게 분배하도록 재구성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콘텐츠로는 28일에 출시되는 '어비스 아웃랜드' 전장이 있으며, 이곳에서는 100명의 플레이어가 평등한 조건에서 경쟁하게 됩니다. 한편, 하우징 기능 도입은 가구 크기 조절 및 벽면 패턴 변경 등 더 많은 커스터마이징을 허용하기 위해 연기되었습니다. 클래스 변경권과 관련하여 개발진은 최근 재투표에서 얻은 플레이어 데이터를 분석하여 커뮤니티의 입장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1주년 감사제는 11월 8일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엔씨소프트는 이 행사에서 향후 콘텐츠와 개선 사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공유할 계획입니다. 일부 좌석은 추첨제로 배정되지만, 행사장은 참석을 원하는 추가 방문객도 수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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