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넷마블은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에 신규 영웅 랜슬롯을 추가하고 메인 스토리 '물의 심장'을 업데이트했다. 넷마블에프앤씨가 개발한 이 게임은 현재 PS5, PC, 모바일 플랫폼에서 즐길 수 있다.
인간 반과 요정족 엘레인의 아들인 랜슬롯은 무기에 따라 전투 스타일이 변한다. 스태프와 장검을 사용하면 신성 및 물리 어태커로 활약하며, 건틀릿을 장착하면 대지 속성 서포터로 전환되어 아군을 지원한다. 전용 코스튬과 무기 코스튬도 함께 출시되었다.
신규 지역 코르딘 마을을 배경으로 하는 '물의 심장' 스토리에서는 석화 재앙을 해결하려는 트리스탄의 여정이 그려진다. 이 과정에서 유품을 둘러싼 사건과 소환을 시도하는 인물의 비밀이 밝혀지며 새로운 이야기가 전개된다.
10월 28일까지 빙고 및 큐브 열기 이벤트가 진행되며, 11월 18일까지는 출석 보상이 제공된다. 또한 10월 14일부터 11월 4일까지는 15인 보스전 '사막을 베어무는 혼돈'이 재개되어 보스 칼바쉬를 상대로 도전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