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엔씨는 디나미스 원이 개발한 신전기 마법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글로벌 비공개 테스트에 돌입했다. 이번 모바일 플랫폼 테스트는 10월 2일부터 6일까지 닷새간 전 세계 이용자를 대상으로 개최된다.
테스트 기간 동안 '도쿄, 공무원, 그리고 마법사'와 '미나토구 마법사들의 반짝반짝한 나날들' 및 '신주쿠구 사라진 마법사와 괴담 사냥꾼들의 밤'을 포함한 메인 시나리오 3종이 공개되며 미니 스토리 2종도 선보인다.
전투 콘텐츠는 미나토구와 신주쿠구를 배경으로 노멀부터 챌린지까지 난이도별 퀘스트를 지원하며, '스코어 트라이얼' 보스 콘텐츠, '시뮬레이션 룸' 던전, 그리고 '자유시간' 교류 요소와 코스튬 및 보이스 체험이 포함된다.
엔씨는 수집된 플레이 데이터와 사용자 의견을 토대로 게임 완성도를 점검할 방침이며, 세부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