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Serafini Productions와 Soft Source는 1인칭 심리 공포 게임 '브로큰로어: 어센드(BrokenLore: ASCEND)'가 내년 1월 7일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 타이틀은 PlayStation 5, Xbox Series X/S, 그리고 Steam과 Epic Games Store를 통한 PC 버전으로 출시됩니다.

플레이어는 'SkyLimit' 채널을 운영하는 옥상 등반가 렌(Ren)과 유이(Yui)를 조종하게 됩니다. 소셜 미디어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두 사람은 도쿄 타워를 가상화한 엘리시움 타워(Elysium Tower)에 잠입하여 야간 등반을 시도합니다. 이들의 스턴트는 곧 필사적인 생존 투쟁으로 변하게 됩니다.

게임 플레이는 노출된 대들보와 난간에서 펼쳐지는 1인칭 자유 등반을 특징으로 합니다. 플레이어는 목을 늘릴 수 있는 일본 민속 괴물인 로쿠로쿠비(Rokurokubi)를 피하면서 높은 곳을 이동해야 합니다. 현기증, 바람, 어둠 속에서 괴물에게 들키지 않도록 움직임을 신중하게 계획해야 하므로 잠입 메커니즘이 필수적입니다.

이 게임은 저주받은 구조물로 재해석된 공식 라이선스 도쿄 타워 배경을 활용합니다. 메인 스토리 외에도 개발진은 일본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한 별도의 심리 공포 타이틀인 '브로큰로어: 미키짱(BrokenLore: Miki-chan)'을 공개했으며, 이 역시 PlayStation 5, Xbox Series X/S, PC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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