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SNK가 곧 출시될 격투 게임 '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스'와 반다이 남코의 '철권 8' 간의 컬래버레이션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파트너십은 8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38초 분량의 티저 영상을 통해 밝혀졌습니다.

티저 영상에는 록 하워드가 주변을 살피는 모습 뒤로 나이트메어 기스가 등장합니다. 이어 정체불명의 인물이 록 하워드 옆을 빠르게 지나쳐 골목길로 사라지는 실루엣이 나타납니다.

이 인물의 정체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나, 짧은 머리 스타일과 영상 속 움직임 패턴으로 미루어 보아 철권 8의 레이나일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컬래버레이션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제한적입니다.

SNK는 철권 8 캐릭터가 아랑전설 로스터에 합류할지, 아랑전설 파이터가 철권 8에 등장할지, 혹은 어떤 구체적인 콘텐츠가 계획되어 있는지 명확히 밝히지 않았습니다. 개발사는 향후 순차적으로 추가 정보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