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엑스박스는 락스타의 차기작인 GTA 6의 PC 클라우드 스트리밍 독점권을 확보했다는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고 공식 확인했다. 이러한 루머는 엑스박스 CEO 아샤 샤르마의 내부 브리핑 발언 이후 제기된 바 있다.

초기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콘솔 전용으로 출시되는 게임을 PC 이용자들도 클라우드를 통해 즐길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이는 별도의 콘솔 기기를 구매하지 않고도 로스 산토스에 진입할 수 있는 방법이 될 뻔했다.

그러나 엑스박스의 최고 전략 책임자인 매튜 볼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해당 보도를 직접 부인했다. 그는 게임이 11월 19일에 엑스박스로 출시될 예정이지만, 독점 스트리밍되거나 PC로 스트리밍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명확히 밝혔다.

결과적으로 PC 이용자들은 출시 시점에 스트리밍을 통해 게임을 플레이할 수 없게 되었다. 샤르마의 발언이 정확히 무엇을 의미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11월 19일 출시일이 다가옴에 따라 팬들은 상황을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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