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현재 엑스박스라 불리는 조직을 이끄는 아샤 샤마는 다가오는 하드웨어 시대를 전통적인 단일 콘솔이 아닌 디바이스 패밀리를 중심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내 직원들과의 대화에서 샤마는 팀들이 단일 기기 중심에서 벗어나 여러 하드웨어 옵션으로 다양한 유형의 플레이어를 지원하기 위해 제10세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샤마는 전통적인 콘솔이 먼저 출시되는 한편, 많은 플레이어가 이동한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으며 핵심 강점을 바탕으로 구축하는 동시에 특정 카테고리에 대해 파트너들과 협력할 것임을 시사했다.

이전의 추가 발언에서는 엑스박스 헬릭스(Xbox Helix)라는 명칭이 이러한 다기기 접근 방식과 연결되어 있었으며, 최근 발언은 이동 중인 사용자를 위한 휴대용 게이밍 포맷을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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