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Eurogamer는 직원들이 플레이해 온 게임을 자세히 다루는 정기 코너를 통해 《위처 3 리마스터》와 《기어즈 오브 워: E-Day》 같은 타이틀을 소개했습니다. Xbox Series X로 《기어즈 오브 워: E-Day》를 리뷰한 돔(Dom)은 하드코어와 같은 높은 난이도로 캠페인을 클리어하는 데 최소 20시간이 걸린다고 언급했으며, 다음에는 호드 및 PvP 모드를 테스트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버티(Bertie)는 이번 주 《위처 3 리마스터》 출시 이후 PC 버전으로 돌아와, 11년 된 이 게임이 콘라트 토마슈키비치(Konrad Tomaszkiewicz)의 《The Blood of Dawnwalker》에 비해 놀라울 정도로 잘 유지되고 있다고 평했습니다. 버티는 노비그라드 도시가 그 규모, 상호작용성, 인구 덕분에 게임계의 위대한 도시 중 하나라고 강조했습니다.
다른 기사에서는 켈시(Kelsey)가 《사일런트 힐: 타운폴》을 다루며 코나미의 사일런트 힐 지식재산권 부활 방식을 칭찬했고, 크리스(Chris)는 주말 모임에서 《Heads Up!》을 플레이했던 일화를 공유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