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플래티넘게임즈의 아츠시 이나바 CEO는 다수의 핵심 개발자가 회사를 떠났음에도 불구하고 총을 사용하는 마녀가 등장하는 액션 프랜차이즈의 향후 행보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오리지널 디렉터인 히데키 카미야는 클로버즈라는 신생 스튜디오를 설립했으며, 마사키 야마나카, 켄지 사이토, 타카히사 타우라, 유스케 하시모토 등 다른 주요 인물들도 스튜디오를 떠났습니다.
이나바 CEO는 이 지식재산권이 첫 번째와 두 번째 작품을 각각 퍼블리싱한 세가와 닌텐도에 의해 공동 소유되어 있어 단순하게 속편을 제작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닌텐도 Wii U 독점으로 출시되었던 2편은 이후 닌텐도 스위치로 이식되었고, 3편은 2022년에 스위치로 발매되었습니다.
시프트업의 김형태 대표와의 프로모션 파트너십 과정에서 VGC를 통해 패미통과 인터뷰를 진행한 이나바는 개발진이 해당 캐릭터를 더 발전시키고 세계관을 확장하려는 강한 열망을 가지고 있다고 전하며 향후의 형태를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한편 플래티넘게임즈는 팀 닌자와 협력하여 2025년 10월 21일 PC, 플레이스테이션 5, 엑스박스 시리즈 플랫폼으로 닌자 가이덴 4를 출시했으며, 2026년 6월에 발표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인 닌자 터틀즈: 더 라스트 로닌도 개발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