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유비소프트는 2026년 초 주요 프랜차이즈를 주력 초점에 맞춰 관리하도록 설계된 5개의 크리에이티브 하우스 체제로 운영을 개편하며 대규모 구조조정을 단행했습니다. 그러나 '와치 독스' 프랜차이즈는 어떤 크리에이티브 하우스에도 포함되지 않아 팬들과 투자자들 사이에 혼란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게임파일(Gamefile)이 보도한 2026년 10기 초 유비소프트 연례 회의에서, 이브 기예모(Yves Guillemot) CEO는 누락된 프랜차이즈에 관한 투자자의 질문에 답변했습니다. 기예모는 와치 독스가 잠재적인 리메이크를 앞두고 현재 크리에이티브 하우스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며, 이 브랜드가 현재 최우선 순위는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현재의 입장에도 불구하고, 이브는 유비소프트가 와치 독스를 미래를 위한 중요한 브랜드로 보고 있다고 언급했으나 구체적인 세부 사항은 덧붙이지 않았습니다. 첫 번째 게임은 2014년 출시 당시 성공을 거두었으나, 후속작들은 원작에 비해 엇갈린 반응을 얻었습니다.

한편, 별도의 소문에서는 이 프랜차이즈가 2027년 출시 예정인 '와치 독스: 리전' 디렉터스 컷 에디션을 받을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팬들은 현재 이 소문이 현실화될지 혹은 해당 지식재산권(IP)이 결국 크리에이티브 하우스에 배정될지 기다려야 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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