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배우 빈센트 도노프리오가 최근 소셜 미디어 토론에 참여하여, 다가오는 '갓 오브 워' 프랜차이즈 타이틀에서 라우페이를 연기하는 전작 '데어데블'의 동료 배우 데보라 앤 울을 옹호했습니다. 이번 온라인 논란은 X/Twitter의 한 사용자가 다가오는 게임의 특수 갑옷 세트가 너무 많은 피부를 가리고 여성스러운 관능미가 부족하다고 불평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도노프리오는 비판자에게 직접 답변을 보내 자신은 전적으로 동의하지 않는다며, 울을 아름답고 매우 재능 있으며 똑똑하고 좋은 친구라고 칭찬했습니다. 그는 또한 자신이 '갓 오브 워'의 팬이며 2월에 게임이 출시되면 아들과 함께 플레이할 것이 기대된다고 언급했습니다.
울은 인터넷 트롤들의 부정적인 반응에 영향을 받지 않고 있으며, 7월 플로리다 슈퍼콘에서 팬과 나눈 대화에서 자신은 소셜 미디어를 사용하지 않고 게임이 환상적임을 확신하기 때문에 반발에 대해 무관심하다고 밝혔습니다.
'갓 오브 워: 라우페이'는 2027년 2월 16일에 플레이스테이션 5 전용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