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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에 따르면 유비소프트는 내년 상반기 와치 독스 레기온의 새로운 버전을 출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며칠 전 이브 길레모는 프랜차이즈와 관련해 진행 중인 프로젝트가 없으며 어느 자회사에 배정해야 할지도 모른다고 언급한 바 있다.

지난 9월 30일에 열린 유비소프트 주주총회에서 한 주주가 와치 독스가 어디에도 언급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질의했다. 이브 길레모 CEO는 유비소프트가 와치 독스를 여전히 미래의 중요한 브랜드로 여기고 있다고 답하면서도 크리에이티브 하우스에 포함되지 않은 것은 의도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인사이더 게이밍의 보도에 따르면 와치 독스 레기온의 리메이크 버전인 디렉터스 컷이 준비 중이며 이는 대담한 콘셉트를 가졌으나 반복되는 목표와 인상 깊은 캐릭터의 부재로 아쉬움을 남겼던 원작에 두 번째 기회가 될 것이라고 한다.

인사이더 게이밍은 유비소프트 몬트리올의 직원 약 백 명이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게임 파일이 전달한 이브 길레모의 발언에 따르면 이 프랜차이즈는 잠재적으로 새롭게 개편되기 전까지 크리에이티브 하우스 편입에서 제외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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