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공동 퍼블리셔인 PM 스튜디오가 텔테일 게임즈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더 많은 프로젝트가 탄생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오랜 스튜디오 운영 난항과 재건 과정을 거친 더 울프 어몽 어스 2의 출시가 다가오는 가운데 이러한 협력이 논의되고 있다.

PM 스튜디오의 CEO 마이클 염은 텔테일 팀에게 자금 문제는 자신에게 맡기고 개발에만 집중하라고 전했으며 현재까지의 개발 진행 상황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고 밝혔다. 텔테일의 디자인 디렉터 제시카 하라 캠벨은 빅비의 귀환 작업을 고향에 돌아온 것 같다고 표현했다.

향후 전망에 대해 염은 양측 모두 협업 과정에 만족했으며 이미 미래 파트너십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추가 프로젝트가 반드시 더 울프 어몽 어스 관련 작품일지는 확실하지 않으나 개발사와 의견이 잘 일치하여 새로운 아이디어를 나눴다고 전했다.

염은 사람들에게 곧 결과물이 공개될 것이라며 모두가 만족할 만한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고 후속작 개발은 순조롭게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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