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언틸 던'과 출시 예정작 '다이브 8020'으로 유명한 슈퍼매시브 게임즈가 70명 이상의 직원을 잃었으며, 이는 회사가 지난 8월에 예고했던 감원 절차의 마무리입니다.
이 소식은 이 스튜디오의 전 IT 및 시설 이사인 프랭크 틴들(Frank Tindle)에 의해 확인되었습니다. 틴들은 링크드인에 공유한 메시지를 통해 70명이 넘는 사람들이 개발사를 떠나게 되었으며, 이번 퇴사로 인해 프로그래머, 아티스트, 프로듀서, QA 팀원들이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8월, 이 스튜디오는 최대 75명의 직원이 회사를 떠나게 될 수 있는 인력 감축 절차를 진행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습니다. 당시 경영진은 스튜디오의 문을 열어두고 미래를 확보하기 위해 이 조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슈퍼매시브는 산업 변화에 팀을 맞추기 위해 2025년 7월경 약 36명을 해고했으며, 이 인력 감축으로 인해 결국 '다이브 8020'의 출시가 지연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