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더랩(TheWrap)의 보도에 따르면 소니 픽처스가 인기 비디오 게임 '배틀필드'의 영화 판권을 인수하기 위한 협상에서 현재 가장 유력한 후보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번 영화 프로젝트에는 '미션 임파서블'의 감독인 크리스토퍼 맥쿼리가 각본, 연출, 제작을 맡을 예정입니다. 또한 '시너스'의 아카데미상 수상 배우인 마이클 B. 조던이 프로듀서로 합류했으며 주연을 맡을 가능성도 높습니다.

'배틀필드' 영화 프로젝트는 현재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 아마존 MGM 스튜디오, 소니, 유니버설, 넷플릭스 등 5개 스튜디오의 제안이 얽힌 올해 가장 치열한 판권 경쟁 중 하나를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파라마운트는 이미 '콜 오브 듀티' 영화 제작 판권을 확보하고 2028년 6월 30일로 개봉일을 확정했습니다.

소니가 의도대로 최종적으로 '배틀필드' 영화 판권을 확보하게 될지는 아직 지켜봐야 하며, 향후 추이에 따라 추가 업데이트와 공식 발표가 전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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