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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는 오늘 간사이 지역 최초의 상설 플래그십 스토어인 세가 스토어 오사카를 신사이바시 파르코 6층에 정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세가 스토어 도쿄에 이어 오사카에 문을 연 이번 매장은 크로스미디어 전략의 거점 역할을 하며, 오사카 한정 아트 디자인 상품 등 본점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한정 상품과 인기 캐릭터 굿즈를 선보인다.
개업을 앞두고 지난 1일 열린 개소식에는 세가의 우쓰미 슈지 대표, 저스틴 스카폰 상무 집행임원 겸 크로스미디어 사업총괄부장, 파르코 신사이바시점 스가와라 다카시 점장이 참석했다.
매장에서는 콜라주 아티스트 가와무라 고스케가 디자인한 소닉 한정 토이와 쓰텐카쿠 전망 배경의 오사카 한정 비주얼 아트, 기념 쇼핑백뿐만 아니라 진 여신전생의 잭 프로스트 및 페르소나 5 더 로열의 모르가나를 타코야키 형태로 만든 고무 참 등을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