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개발사 자제렉스는 룬페스트에서 룬스케이프 시리즈의 네 번째 정식 작품을 발표했으며, 현재는 임시 명칭인 룬스케이프 4를 사용 중이고 개발 초기 단계여서 출시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다.

자제렉스의 스튜디오 및 차세대 개발 부사장인 제시 아메리카는 사전 브리핑을 통해 이 신작 MMO가 당초 기획되었던 생존 스핀오프 확장팩에서 발전하여 만들어졌다고 밝혔다.

이번 신작은 언리얼 엔진을 활용해 제이스케이프 세계관의 제이리노어를 6세대를 배경으로 구현하며, 특히 룬스케이프: 드래곤와일즈 사건 이후 수년이 지난 애신폴 지역에서 시작될 예정이다.

자제렉스는 이 신작 MMO가 기존 게임들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보완하는 역할을 할 것이며, 과거 기술 발전과 커뮤니티 공동 개발의 경험을 바탕으로 삼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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