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G-MODE는 2026년 10월 14일, 판타지 RPG '로스트 세이버'가 G-MODE 아카이브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출시된다고 발표했습니다. 2010년 반다이 남코 게임즈에서 배급했던 이 타이틀은 10월 15일 닌텐도 스위치로, 10월 28일 스팀으로 각각 800엔(세금 포함)에 출시됩니다.
이 게임은 멸망의 위기에 처한 세계를 배경으로, 주인공이 25개의 국가와 마계, 영계, 신계를 여행하며 자신의 기원을 밝혀내는 이야기를 다룹니다. 플레이어는 파이터와 프리스트를 포함한 19가지 직업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전직 시스템을 활용해 캐릭터 육성 과정에서 스킬을 계승할 수 있습니다.
게임 플레이는 1,000종의 아이템과 200종 이상의 몬스터가 등장하며 60시간 이상의 분량을 제공합니다. 전투는 전략적으로 교체 가능한 3인 파티 시스템을 지원합니다.
또한, 약 300개의 아이템을 조합하는 합성 시스템을 통해 장비를 제작하고, 길드 의뢰를 완료하여 마을을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로스트 세이버'는 G-MODE 아카이브스+ 시리즈로 이미 출시된 '로스트 크로니클'의 후속작입니다. 이번 출시 버전은 현재 일본어만 지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