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반다이 남코 엔터테인먼트는 10월 15일 PlayStation 5, PlayStation 4, Xbox Series X|S, Nintendo Switch, Nintendo Switch 2 및 Steam용으로 '테일즈 오브 이터니아 리마스터'를 발매했습니다. 스탠다드 에디션은 3,960엔이며, 디지털 아트북, 사운드트랙, 추가 DLC 콘텐츠가 포함된 디럭스 에디션은 6,930엔입니다.

2005년 PSP 버전을 기반으로 한 이 게임은 주인공 리드와 파라가 셀레스티아 세계에서 온 메레디라는 소녀를 만나면서 시작됩니다. 일행은 인페리아와 셀레스티아 세계의 충돌인 '그랜드 폴'을 막기 위한 여정을 떠나며, 다양한 문화적 가치와 캐릭터의 내적 성장을 탐구합니다. 이번 리마스터는 원작의 '어그레시브 리니어 모션 배틀 시스템'과 서사를 유지하면서 현대적인 편의 기능을 도입했습니다.

플레이어는 목적지 아이콘, 부스트 기능, 자동 전투를 위한 고속 모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용자는 취향에 따라 원작과 업데이트된 그래픽 및 사운드 효과를 전환할 수 있습니다.

타마코시 프로듀서는 플레이어들이 원작 발매 당시와 같은 감동을 경험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패키지판에는 리버시블 재킷이 포함되어 있으며, 조기 구매 시 모험 지원 아이템 세트를 제공합니다. 디지털 스토어 및 특정 소매점에서는 디지털 월페이퍼와 같은 추가 특전을 제공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