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배급사 Daedalic Entertainment와 개발사 gameXcite는 《스타트렉: 보이저 - 어웨이 팀》에 새로운 로그라이트 모드인 'Q의 시련'을 무료 업데이트로 출시했습니다. 이 모드는 게임 본편을 보유한 모든 플레이어에게 제공되며, 유료 DLC인 '이퀴녹스'와 동시에 공개되었습니다. '이퀴녹스' DLC는 개별 구매하거나 확장 패스를 통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Q의 시련'은 무작위로 생성되는 섹터와 사건을 통해 델타 사분면을 탐험하는 모드입니다. 플레이어는 해리 킴을 함장으로 임명하는 등 다양한 전략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특히 'Q 수정' 시스템은 승무원 수용량 증가와 질병 위험 상승 같은 상충하는 효과를 부여하여, 플레이어가 매 순간 전략을 재검토하고 유연하게 대응하도록 요구합니다.
'이퀴녹스' DLC는 전용 함선인 U.S.S. 이퀴녹스를 추가합니다. 이 과학선은 보이저호보다 크기가 작고 자원과 승무원 수용량이 제한되어 있어 더욱 어려운 도전을 제공합니다. 또한 루돌프 랜섬 함장, 맥스웰 버크 부함장, 노아 레싱 승무원 등 세 명의 전용 영웅이 추가됩니다. 이들은 '행운의 영혼' 임무를 통해 스타플릿의 원칙을 시험하는 독특한 서사를 경험하게 합니다.
이번 업데이트와 DLC는 현재 PC, 닌텐도 스위치 2, 플레이스테이션 5, 엑스박스 시리즈 X|S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해당 콘텐츠를 즐기려면 게임 본편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