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드레드라인 익스프레스에서 플레이어는 외계의 붉은 하늘을 달리며 창문에 촉수가 밀려드는 마지막 인류의 열차 객실에서 깨어나며, Supreme Engineer를 위한 희생자로 뽑혔다는 안내 방송을 듣게 됩니다.

리뷰어 카타린 캐슬은 주변 환경을 관찰하면 타로 카드 같은 카드를 획득할 수 있다고 전하며, 촛불에서 빛 카드를 얻어 조각을 읽고, 어머니와 딸 카드를 조합해 샘 매서의 신분증이 든 가방을 여는 등의 플레이를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리뷰어는 이 카드 시스템이 다른 승객들과의 깊이 있는 대화를 가능하게 한다고 극찬하며, 약제사 카드를 이용해 가렛 월코트라는 노인의 경계를 풀고 대화를 나누는 방식이 허 스토리의 데이터베이스 검색 스릴을 연상시킨다고 평가했습니다.

허 스토리와 달리 드레드라인 익스프레스는 이미 벌어진 이야기를 파헤치는 것이 아니라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서사가 크게 갈리며, 예를 들어 오를 이라는 승객에게 라우다눔을 주거나 뜨개바늘로 귀를 찌르게 만들어 소음을 차단하는 식의 분기가 존재한다고 리뷰어는 설명했습니다.

현재 스팀에서 데모를 플레이할 수 있으며, 드레드라인 익스프레스 정식 버전은 10월 16일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리뷰어는 밝혔고, 해당 체험은 주최측이 여행과 숙박을 지원한 게임스컴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