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Jeuxvideo.com 편집부는 슈퍼 패미컴의 최고 명작으로 6개의 타이틀을 선정했으며, 이들은 모두 19/20이라는 동일한 평점을 받았습니다. 만점인 20/20을 기록한 작품은 없었으며, 라이브 어 라이브, 크로노 트리거, 슈퍼 마리오 요시 아일랜드, 동키콩 컨트리, 파이널 판타지 VI, 슈퍼 메트로이드가 공동으로 최고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RPG 부문에서는 스퀘어의 파이널 판타지 VI와 크로노 트리거가 경쟁합니다. 파이널 판타지 VI는 서사와 노부오 우에마츠가 작곡한 19/20점의 사운드트랙으로 호평받았습니다. 크로노 트리거는 아키라 토리야마의 예술적 감각과 뛰어난 게임 플레이 조작성으로 높은 점수를 얻었으며, 라이브 어 라이브는 7개의 독특한 세계관을 가진 독창적인 작품으로 평가받았습니다.
액션 및 플랫폼 장르에서 슈퍼 마리오 요시 아일랜드와 동키콩 컨트리는 그래픽 부문에서 19/20을 기록했습니다. 요시 아일랜드는 슈퍼 FX 2 칩을 활용한 시각적 완성도를 보여주며, 레어웨어가 개발한 동키콩 컨트리는 당시 혁신적이었던 3D 사전 렌더링 그래픽과 정밀한 조작감으로 주목받았습니다.
슈퍼 메트로이드는 정교한 조작감과 맵 설계로 게임 디자인의 정점으로 꼽히며 게임 플레이 부문에서 19/20을 받았습니다. 또한 파이널 판타지 VI와 함께 사운드트랙 부문에서 19/20이라는 최고 점수를 공유합니다. 편집부는 서사, 플랫폼, 게임 디자인 중 선호하는 요소에 따라 최고의 게임이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