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PC Gamer에 따르면, 역대 최고의 실시간 전략 유닛을 가리기 위한 투표가 16개의 유닛 중 8개가 살아남은 가운데 8강전에 돌입했습니다. 지난주 치러진 예선전에서는 '워해머: 던 오브 워'의 사이커와 '반지의 제왕: 중원의 전투'의 로히림이 치열한 접전을 벌였으며, '워크래프트'의 피온이 '라이즈 오브 레전드'의 글래스 드래곤을 상대로 압승을 거두었습니다.
남아있는 유닛들은 독특한 전술적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조슈아 월렌스는 '명령과 정복'의 매머드 탱크가 비용이 많이 들고 느리지만 엄청난 위력을 지녔다고 평했으며, 제이콥 리들리는 '반지의 제왕' 로히림 기병대가 진형을 갖추면 치트키처럼 강력하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프레이저 브라운은 '홈월드 2'의 하이가라 모건시의 기동성을 강조했습니다.
미라주 탱크는 위장 능력을 활용해 다퉜으며, 웨스 펜론은 '스타워즈: 엠파이어 앳 워'의 집행관 슈퍼 스타 디스트로이어가 19킬로미터에 달하는 거대한 규모로 반군 함대를 압도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프레이저 브라운은 연합군 돌고래가 음파 공격으로 적을 제압한다고 평했고, 조디 맥그리거는 사제를 언급했습니다.
8강전 투표는 BST 기준 일요일까지 진행됩니다. 참가자들은 엄격한 규칙 없이 분위기, 미적 요소, 혹은 개인적인 선호에 따라 자유롭게 투표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