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레이저는 자사의 인체공학적 게이밍 마우스 라인업의 최신작인 바실리스크 V4 프로를 공식 발표했다. 이와 함께 고성능 연결성을 지원하도록 설계된 무선 충전 액세서리인 레이저 마우스 독 V2 프로도 새롭게 선보였다.
신형 마우스는 재배치된 다기능 트리거, 세 번째 측면 버튼, M1 엣지 버튼을 포함해 총 14개의 커스텀 가능한 컨트롤을 제공한다. 정밀 촉각 모드와 스마트 릴 모드를 지원하는 레이저 하이퍼스크롤 틸트 휠 2세대가 탑재되었으며, 이전 모델보다 무게가 12g 가벼워졌다. 성능 면에서는 최대 50,000 DPI와 90G 가속도를 지원하는 레이저 포커스 프로 50K 광학 센서 3세대가 적용되었으며, 4세대 광학 스위치는 1억 회의 클릭 수명을 보장한다.
연결 방식은 8,000Hz 폴링 레이트를 지원하는 하이퍼스피드 무선 2세대와 블루투스 6.2를 포함한다. 배터리 수명은 하이퍼스피드 모드에서 최대 200시간, 블루투스 연결 시 최대 275시간까지 지속된다. 또한 7개 구역으로 나뉜 레이저 크로마 RGB 조명이 전체 언더글로우를 제공한다.
마우스 독 V2 프로는 마그네틱 무선 충전 기능과 하이퍼스피드 무선 성능을 위한 8,000Hz 트랜시버 역할을 겸한다. 레이저는 또한 94g의 무게에 포커스 X 33K 광학 센서 3세대와 12개의 커스텀 버튼을 갖춘 보급형 모델인 바실리스크 V4 하이퍼스피드도 함께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