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전 라이온헤드 대표이자 현 22칸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피터 몰리뉴가 플레이어그라운드 게임즈의 신작 페이블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몰리뉴는 자신이 참여했던 게임이 계속 이어져 매우 자랑스럽다는 감정을 드러냈다.
그는 과거 리처드 아요아데가 등장한 잭과 콩나무 영상에 대해 너무 동화 같아 보여 살짝 걱정했으나, 최신 게임플레이 영상들을 보고는 매우 고무되었다고 밝혔다. 개발진이 페이블만의 독특한 매력을 잘 유지하고 있다는 평가다.
몰리뉴는 성향 시스템이 게임 세계에 시각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하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자신이 직접 만들던 게임들은 수없이 반복 플레이해야 했기에, 이번 페이블이야말로 게이머로서 온전히 즐기게 될 첫 작품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몰리뉴는 클래식 갓 게임플레이와 페이블풍 RPG 요소를 결합한 자신의 신작 마스터즈 오브 알비온을 언급했다. 해당 게임의 뉴 비기닝 2.0 업데이트는 현재 라이브 상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