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오버워치가 오늘 시즌 5를 공식 시작하며 뱀파이어 테마, 언데드 이벤트, 부활한 배틀 패스 및 다양한 스킨을 선보였다.

이번 시즌의 메인 콘텐츠는 신규 지원 영웅 닥트린으로, 아군을 치유하고 적을 해치는 지팡이와 로봇 박쥐, 그리고 적의 최대 생명력을 깎고 아군에게 추가 생명력을 주는 궁극기를 사용한다.

또한 수년 만에 추가된 첫 호위 전장인 워치포인트: 그림스뵈튼이 도입되었으며, 아이슬란드 화산 속 초고도로 경비된 감옥에서 불과 얼음, 도난당한 기술을 특징으로 한다.

이 외에도 무작위 영웅과 능력이 적용되는 미스터리 매드니스: 묘지 게임 모드, 솜브라와 로드호그 리워크,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팀 드라이브, 그리고 프레스티지 칭호와 신화 스킨이 제외된 채 돌아온 배틀 패스들이 포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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