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반과 엘레인의 아들인 랜슬롯이 《일곱 개의 대죄: Origin》에 정식으로 합류했습니다. 이용자는 10월 28일까지 진행되는 신규 픽업 소환 '통찰하는 눈동자'를 통해 랜슬롯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캐릭터 체험 이벤트를 통해 신규 영웅의 성능을 미리 확인하고 별의 조각 및 최상급 숙련 EXP 등의 보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랜슬롯은 장착 무기에 따라 전투 스타일이 변화합니다. 지팡이 장착 시 성 속성 공격수로 활약하며, 장검 사용 시에는 물리 속성 공격수로 변신해 완벽 충전 후 공격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권갑을 장착하면 지 속성 서포터로서 팀의 교체 게이지를 회복시키고 지 속성 아군을 강화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메인 스토리는 신규 지역 고르딘 마을을 배경으로 하는 17챕터 '물의 심장'으로 이어집니다. 플레이어는 트리스탄과 함께 마을에 퍼진 석화 재난의 진상을 파헤치고 도난당한 유물에 얽힌 비밀을 추적하게 됩니다. 이와 함께 [천룡의 왕 드레이크] 보스 챌린지에 초월 난이도가 추가되어 초월 정련 및 각인 재료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기간 한정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됩니다. 출석 이벤트와 '두근두근! 상자를 열어라' 이벤트를 통해 각종 아이템을 얻을 수 있습니다. 10월 14일부터는 15인 보스전 '사막을 삼키는 혼돈'이 복각되어 보스 '카바슈'가 등장하며, 참여 시 '뱀용의 포효 무기 선택 상자' 등의 보상을 획득할 기회가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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