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Xbox는 크리에이터 및 연결 이니셔티브를 강화하기 위해 두 명의 주요 리더를 임명했다. Kayleen Walters는 Mojang에서 새로 설립된 XP 부문의 사장으로 자리를 옮기며, Maria Angelidou-Smith가 Mojang 및 Minecraft의 신임 CEO로 합류한다.
XP 부문은 'Experience Points'의 약자로 게임을 넘어선 프랜차이즈 확장에 집중한다. 이 부문은 영상화를 담당하는 Xbox Pictures, 상품화를 위한 Xbox Products, 브랜드 협업을 위한 Xbox Partnerships, 그리고 이벤트 및 오프라인 경험을 다루는 Xbox Places 등 네 가지 핵심 영역으로 구성된다.
Kayleen Walters는 Lucasfilm과 Mojang에서 쌓은 경력을 바탕으로 소비자 제품 사업을 수십억 달러 규모로 성장시켰다. 그녀는 또한 작년 미국에서 가장 큰 영화였던 'A Minecraft Movie'의 총괄 프로듀서를 역임한 바 있다.
Meta, Personio, Reddit 등에서 리더십을 발휘했던 Maria Angelidou-Smith는 10월 19일 월요일부터 Mojang을 이끌 예정이다. 그녀는 대규모 커뮤니티 플랫폼 운영과 제품 및 엔지니어링 조직의 성장을 주도한 경험을 갖추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