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넷플릭스와 2K는 2022년에 바이오쇼크 프랜차이즈를 각색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처음 발표했습니다. 초기 보도에 따르면 제작은 2027년으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최근 업데이트에 따르면 프로젝트는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은 GamesRadar+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영화 대본이 개발 중임을 확인했습니다. 로렌스 감독은 현재 초안에 대해 낙관적인 입장을 밝히며 집필 과정이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이전에 로렌스 감독이 '헝거 게임: 노래하는 새와 뱀의 발라드' 및 '더 롱 워크'와 같은 다른 작업에 집중하면서 상당한 지연을 겪었습니다. 이러한 외부 일정으로 인해 대본 작업이 일시 중단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초기 차질에도 불구하고 감독은 이번 각색 작업에 대해 여전히 열정적입니다. 대본이 최종 단계에 가까워짐에 따라 제작팀은 이전에 설정된 2027년 제작 일정을 맞출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