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데어데블 역과 '클레어 옵스큐어: 익스페디션 33'의 성우로 잘 알려진 배우 찰리 콕스가 최근 미발표 세가 비디오 게임에 참여하고 있다고 확인했습니다. 콕스는 2026년 뉴욕 코믹콘 인터뷰에서 이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상당한 시간을 요하는 작업으로, 콕스는 약 40시간 분량의 대사를 녹음했습니다. 그는 제작진이 처음에 미국식 억양을 요구했으며, 사전 준비 없이 방대한 대본을 해당 억양으로 연기해야 했던 점이 도전이었다고 언급했습니다.
콕스는 올해 초에도 새로운 게임을 녹음 중이라고 언급한 바 있으나, 구체적인 타이틀은 여전히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스트레인저 댄 헤븐'과 같은 주요 세가 신작들이 이미 알려진 가운데, 해당 프로젝트의 정체에 대한 추측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콕스는 '데어데블: 본 어게인' 시즌 3가 2027년 예정되어 있는 등 게임 작업과 TV 활동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세가는 앞서 '토탈 워: 워해머 40K'에 데이비드 하버를 캐스팅하는 등 유명 배우 기용에 관심을 보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