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노토리어스 스튜디오(Notorious Studios)가 장기적인 성공을 거두지 못해 미니 MMO '엘데가르드'의 서비스를 종료하겠다고 발표한 지난 3월 이후, CEO 크리스 칼레이키(Chris Kaleiki)가 게임을 다시 온라인으로 복구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개발사는 새로운 방향성을 가지고 게임과 지식재산권(IP)을 부활시킬 예정입니다.

이번 부활의 핵심 전략은 피어 투 피어(P2P) 서버 모델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칼레이키는 개발이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향후 몇 달 안에 커뮤니티를 위한 최소한의 비공개 베타 테스트를 시작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계획에도 불구하고 현재 구체적인 일정 없이 작업이 다소 지연되고 있습니다. 소규모 팀으로 프로젝트를 운영하기 위해 노토리어스 스튜디오는 개발 과정에 AI 도구를 활용할 예정입니다.

칼레이키는 이러한 변화를 통해 스튜디오가 '성공 아니면 실패'라는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게임을 점진적으로 성장시킬 수 있게 되었다고 언급했습니다. 추후 더 자세한 내용이 공개될 예정이지만, 이번 복귀 가능성은 이전에 게임을 즐겼던 플레이어들에게 희망의 빛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스튜디오는 프로젝트의 미래를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으나, 정식 출시 시점은 아직 불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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