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타이탄폴과 에이펙스 레전드 개발자 출신들이 설립한 인디 게임 스튜디오 그래비티 웰이 최근 40명 이상의 직원을 해고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스튜디오 측은 이번 인력 감축이 지난 여름 자금 지원이 중단되면서 발생한 불가피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해당 스튜디오는 6년 동안 첫 번째 게임을 개발해 왔으나, 아직 두 장의 콘셉트 이미지만 공개했을 뿐 구체적인 게임 정보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경영진은 새로운 파트너를 찾기 위해 노력했으나 결국 자금 확보에 실패했다고 전했습니다.

경영진은 이번 해고가 직원들의 능력 부족 때문이 아님을 강조하며, 떠나는 개발자들의 뛰어난 역량을 언급하며 다른 기업들에 채용을 고려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들은 팀을 유지하지 못한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했습니다.

그래비티 웰은 소규모 인원으로 운영을 이어가며 생존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지만, 현재 업계 상황을 고려할 때 회사의 미래는 불확실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