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개발사 Gaming Factory는 10월 15일 'JDM: Ph4ntom Driver'를 발표했습니다. 이 오픈 월드 레이싱 타이틀은 'JDM: Japanese Drift Master'의 스핀오프로, 초자연적 요소가 가미된 아케이드 스타일의 경험을 제공합니다.

게임의 배경은 원작의 가상 지역인 군타마현이 이계화된 '군혼현'입니다. 플레이어는 이 타락한 영역에서 살아남아 다양한 요괴들과 싸우며, 최종 보스인 도깨비 왕 '쇼텐도지'와의 결전을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게임 플레이는 JDM 차량을 운전하며 오픈 월드를 탐험하고, 공격해오는 요괴들을 치어버리거나 붉은 수정 오브젝트를 파괴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플레이어는 새로운 부품으로 차량을 업그레이드하여 전투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파괴 점수를 기록하는 초자연적인 '파괴(Hakai) 시스템'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타이틀은 만화 스타일의 컷신과 대화 시스템을 갖춘 방대한 싱글 플레이어 캠페인을 포함하며, 멀티플레이어 모드도 계획되어 있습니다. 원래는 확장팩으로 기획되었으나, 상당한 메커니즘 변화로 인해 독립적인 스핀오프 프로젝트로 발전했습니다. 현재 Steam을 통해 PC 버전으로 개발 중이며, 출시일은 미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