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게임스컴에서 진행된 레인보우 식스 택틱스의 비공개 시연에서는 벽과 엄폐물이 파괴되는 환경 요소가 공개되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엘리 벤하무는 이러한 파괴가 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창의적 도구이며, 사격이 가능한 물리적 틈새를 만들어 시야를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벤하무는 이 메커니즘이 엄폐물 뒤의 적을 상대하기 위해 측면 이동이 필수적인 기존 전술 게임의 방식을 변화시킨다고 밝혔다. 플레이어는 위험을 무릅쓰고 이동하는 대신 벽을 직접 폭파해 방에 틀어박힌 적을 상대할 수 있으며, 측면 공격 여전히 양측 모두가 사용하는 전술로 남는다.
레인보우 식스 택틱스의 모든 오퍼레이터는 주변 지형을 파괴할 수 있지만, 애쉬의 CREM 발사체나 슬레지의 대형 해머처럼 이는 일부 캐릭터의 핵심 능력이다. 반면 은행동 위주의 노크는 더 가까이 접근해 탄약을 소모해야만 벽에 구멍을 뚫을 수 있다.
현재 레인보우 식스 택틱스의 공식 출시일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으며, 턴제 전술 파괴 요소에 대한 개발진의 주장이 실제로 입증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