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송죽게임즈는 프랑스 개발사 루도그램이 제작한 멀티플레이어 공포 어드벤처 게임 '인보키르(Invokyr)'를 스팀 플랫폼에 앞서 해보기로 출시했다. 플레이어는 1970년대의 저주받은 보드게임 속에 갇혀 초자연적인 악몽을 헤쳐 나가야 하며, 게임의 진행을 돕는 '게임 마스터'의 목소리는 '발더스 게이트 3'와 '하데스 2'에 참여했던 아멜리아 타일러가 맡았다.

이 게임은 15종 이상의 괴물과 20종 이상의 사건을 포함하며, 동적 규칙과 무작위 상황을 통해 매번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플레이어는 10여 종의 특수 주사위와 능력을 부여하는 저주받은 조각상을 활용해 위기를 돌파해야 한다. 또한 전용 상점에서 도구와 업그레이드 아이템을 구매하여 캐릭터를 강화할 수 있다.

현재 앞서 해보기 버전에서는 유령이 나오는 저택, 정글, 얼어붙은 설산, 사막 등 총 4개의 테마 스테이지가 제공된다. 각 구역은 고유한 환경과 초자연적 위협을 담고 있으며, 플레이어는 이를 극복하고 보드게임의 끝에 도달해야 탈출할 수 있다.

개발진은 향후 이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버그 수정 및 편의성 개선, 접근성 옵션 추가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식 출시일은 미정이며, 현재 가격은 249 대만 달러로 책정되었다. 2026년 10월 8일부터 10월 22일까지는 25% 할인 행사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