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개발사 쿼터 업과 퍼블리셔 스카이바운드 게임즈가 유니버사와 불멸자에 이어 앵스트롬 레비를 추가하며 '인빈시블 VS'의 첫 번째 콘텐츠 연도를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게임 속에서 앵스트롬 레비는 다중우주 기술을 활용해 투사체를 흡수하고 더 유리한 위치로 순간 이동시키거나 적중 시 적을 강제로 재배치할 수 있는 포털로 경기를 조작합니다.

쿼터 업과 스카이바운드의 보도자료에서는 '인빈시블 VS'가 로버트 커크먼의 만화를 각색한 최초의 대형 게임이라고 주장하지만, 이 마케팅 포인트는 유비소프트의 2024년 모바일 RPG '인빈시블: 가딩 더 글로브'를 간과하고 있습니다. 한편, '인빈시블 VS'는 스팀에서 일일 동시 접속자 수가 40명으로 떨어졌다는 보도가 나왔으며, 이로 인해 스튜디오 인력의 75%가 감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빈시블 VS' 시즌 2는 10월 13일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니스에서 열리는 EVO 프랑스 2026 참가자들은 쿼터 업의 아케이드 부스에서 앵스트롬 레비를 미리 플레이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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