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10월 6일 출시되는 키스 아마단의 도서 'Remonstered!'를 기념하여, 폴리곤은 ENnie 수상 경력의 D&D 디자이너에게 5레벨 캠페인을 위한 맞춤형 몬스터 제작을 의뢰했다. 영구적인 일식 세계관을 바탕으로 제작된 '문크로우'는 원거리 공격과 주문 시전 능력이 부족한 근접 위주의 파티를 공략하도록 설계된 비행형 생물이다.

아마단은 도전 지수 2를 선택하여 5~6마리의 무리가 집단으로 전투를 벌일 수 있도록 했다. 파티의 약점을 찌르기 위해 이 비행 생물은 '거울 이미지'와 '환상의 군대' 같은 환상 마법을 사용하며, '일식의 베일' 특성으로 상향된 15의 방어구 등급과 선천적인 '파멸' 주문 시전 능력을 갖췄다.

진행 후기에 따르면 문크로우 조우는 초기 혼란을 야기하며 파티를 성공적으로 압박했다. 바바리안과 바드가 여러 차례 쓰러진 반면 파이터는 높은 방어구 등급으로 버텼고 몽크는 기동성을 활용했다. 작성자는 이 조우가 재미를 유지하면서 파티의 자원을 효과적으로 소모시켰다고 평했다.

‘Remonstered! The Monsters Know What They're Doing’은 10월 6일에 출시된다. 아마단의 저서들은 던전 마스터들이 더 나은 전투 조우를 설계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