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전 프롬 소프트웨어 직원이자 액션 RPG '지벌(Rise of Rebellion)'의 개발자인 Hytacka가 신작 프로젝트 'OVERSEEKER'의 트레일러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발표는 2025년 4월 고단샤를 통해 출시되었으나 첫 주 판매량이 개발자의 목표치에 크게 미치지 못했던 '지벌'의 상업적 성과 이후에 이루어졌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전문 킬러들을 중심으로 한 스토리 중심의 타이틀로 묘사됩니다. 9분 22초 분량의 트레일러는 '히트(Heat)'라는 캐릭터와 남편 '키건(Keegan)'을 살해한 여성 킬러인 그의 여동생 '아이비(Ivy)' 사이의 대립을 보여줍니다. 서사는 기억 상실, 의문의 구조물, 종교적 인물 등의 테마를 다루는 것으로 보이며, 영상에는 '탑'과 '여동생을 찾는 여정' 같은 키워드가 등장합니다.
Hytacka는 이 프로젝트의 디렉터, 게임 디자이너 및 공동 작가를 맡고 있습니다. 개발팀에는 스토리 크리에이터, 시네마틱 어드바이저 및 공동 작가로 이름을 올린 니시베 유카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번 새로운 도전은 '지벌'의 지원을 사소한 조정과 함께 마무리한 후, 향후 작품에서 높은 품질을 우선시하겠다는 Hytacka의 이전 다짐에 따른 것입니다.
트레일러를 통해 서사적 방향성은 엿볼 수 있지만, 게임의 장르, 출시 시기, 대상 플랫폼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개발자는 이전에 이전 타이틀에 대한 지원은 최종 버그 수정과 이지 모드 구현으로 제한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