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락스타 게임즈의 수석 내러티브 부사장 루퍼트 험프리스가 Love Magazine과의 인터뷰에서 Grand Theft Auto 6가 협소한 정치적 성명을 피하는 서사적 전략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험프리스는 이러한 게임들이 오랜 제작 기간을 거치기 때문에 실제 사건을 직접 반영한 풍자 요소는 출시 시점에 진부해질 위험이 있다고 설명했다.
현실을 그대로 반영하거나 특정 개인, 운동, 사건을 겨냥하는 대신, 개발진은 현지 조사 여행 중 만난 원창작 캐릭터와 문화적 갈등을 통해 플로리다의 본질을 담아내는 데 집중했다.
스튜디오는 직접적인 논평 대신 라디오 시사 토크쇼, 자동 선거 운동 전화, 선거 포스터, 광고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현대적 이슈들을 게임 속 세계에 녹여낸다.
Grand Theft Auto 6는 11월 19일 PlayStation 5와 Xbox Series 콘솔로 출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