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
블룸버 팀의 자회사이자 공동 개발사인 브로큰 미러 게임즈가 다가오는 스위치 2 전용 호러 게임 '오닉스: 더 다크 그립'의 음악을 맡은 폴란드 작곡가 얀 보리세비치의 인터뷰가 담긴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이 작품은 닌텐도 스위치 2의 휴대 모드 전용으로 기획된 호러 게임이다. 터치스크린, 마이크, 자이로스코프 같은 기기의 고유 기능을 활용하여 플레이어가 누군가의 운명을 직접 쥐고 있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하도록 설계되었다.
작곡가 보리세비치의 생애와 경력을 다룬 전기 드라마 영화도 크리스토퍼 루스 감독의 연출로 제작되어 10월 7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해당 게임은 2027년 중 출시될 예정이다. 게임과 관련된 추가 소식은 게이밍트렌드를 통해 지속해서 전해질 계획이다.


